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!

드디어 각 호스트 가정의 가족을 만나 조금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 집으로 출발합니다!  너무나도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우리 아이들 반겨주시는 약간 업된 소프라노 톤의 호스트맘의 인사와 허그와 가족들의 친절한 미소에 어느 덧 참가자 모두가 각 가족의 한 가족이 되는 시간입니다!

 

 

 

아이들이 각 호스트 가정으로 간 뒤 짐을 내리고 저녁식사를 하고 마칠 즈음 저희들이 각 댁에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.

짐은 잘 풀고 있는지, 집 온도가 춥지는 않은지, 저녁은 어떤 걸 먹었는지, 기분이 어떤지, 집은 맘에 드는지,

예전에 개에 물린 기억때문에 작은 개도 두려웠던 기억이 있는 저처럼 그 누가 뭐래도

강아지 무서운 윤지는 그 작다는 요크셔테리아와 첫 대면을 잘 했는지… 등등

모두 다 ~~~~ 확인 했습니다!

각 댁에 방문한 스토리 바로 이어집니다!

기대해주세요!